‘콩콩팥팥’의 전우가 ‘조각도시’에선 ‘빌런조’…이광수·도경수, 빛나는 티키타카 “침을 뱉고 싶었다”

    ‘콩콩팥팥’의 전우가 ‘조각도시’에선 ‘빌런조’…이광수·도경수, 빛나는 티키타카 “침을 뱉고 싶었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워낙 친하다. 밭에서 농작물을 키웠고, 사내 급식도 담당했다. 해외 세미나도 다녀온 사이다. 2014년 tvN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만나 이제껏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배우 이광수와 도경수다. 디즈니+ ‘조각도시’에선 악과 악으로 만났다. 도경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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