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팥팥’의 전우가 ‘조각도시’에선 ‘빌런조’…이광수·도경수, 빛나는 티키타카 “침을 뱉고 싶었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워낙 친하다. 밭에서 농작물을 키웠고, 사내 급식도 담당했다. 해외 세미나도 다녀온 사이다. 2014년 tvN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만나 이제껏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배우 이광수와 도경수다. 디즈니+ ‘조각도시’에선 악과 악으로 만났다. 도경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라라, 쌍둥이 출산 9일만 중환자실…긴박했던 순간 포착(‘우아기’)Next: 당진시, 도안 신도시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 열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