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아쉬움? 이미 잊었습니다, 4번 욕심난다” 노시환, 대표팀에서 ‘새로운 꿈’ 꾼다 [SS인터뷰]

    “우승 아쉬움? 이미 잊었습니다, 4번 욕심난다” 노시환, 대표팀에서 ‘새로운 꿈’ 꾼다 [SS인터뷰]
    이제는 대표팀에 집중할 때 2년 만의 태극마크 4번 욕심 난다 어떻게든 팀에 도움 되고파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우승 놓친 아쉬움은 이미 잊었다. 이제는 대표팀에 집중할 것.” 한국시리즈가 끝난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다. 노시환(25·한화)은 다시 배트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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