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7.1% 종영 전여빈, “행복하고 값진 귀한 시간”…발리 휴가 기대도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전여빈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ENA 월화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전여빈이 시청자들에게 감사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전여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잔잔한 바다 풍경이 담긴 영상과 함께 종영 소감을 게재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승 아쉬움? 이미 잊었습니다, 4번 욕심난다” 노시환, 대표팀에서 ‘새로운 꿈’ 꾼다 [SS인터뷰]Next: ‘메이데이’로 호평 이끈 뮤지컬 ‘캐빈’, 치밀한 심리전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