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7.1% 종영 전여빈, “행복하고 값진 귀한 시간”…발리 휴가 기대도

    ‘착한 여자 부세미’ 7.1% 종영 전여빈, “행복하고 값진 귀한 시간”...발리 휴가 기대도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전여빈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ENA 월화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전여빈이 시청자들에게 감사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전여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잔잔한 바다 풍경이 담긴 영상과 함께 종영 소감을 게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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