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사)민족통일중앙협의회가 주관한 ‘2025년도 제56회 한민족통일문화대전’ 공모전에서 당진지역 학생들이 다수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초·중·고생 및 일반인이 참여했으며, 7월 지방심사를 거쳐 중앙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심사 결과 △대덕초 이채은(민통중앙협의회장상) △전예은, 김춘천, 조윤서, 김재윤 학생(충청남도지사상) 등 총 15명이 입상했다.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 서산시에서 열리는 제44주년 민족통일충남도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 홍윤표 회장은 “앞으로도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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