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내년 6월 3일 지방선거에 젊은 정치인들의 바람이 불 수 있을까. 그동안 관록형 인사들이 치열한 경쟁 구도를 이어왔던 당진 정치권에 젊은 세대의 출마 도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우선, 지난 선거에서 정치 신인들 가운데 유일하게 의회에 입성한 1990년생 더불어민주당 박명우 의원은 라 선거구(고대·석문·당진1동·당진3동)에 일찌감치 재선 도전을 결정한 상태다. 1981년생 더불어민주당 안요진 전 당진시장 정무비서도 다 선거구(송산·송악·신평) 출마를 결심하고, 본격적인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국민의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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