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무면허 운전’ 기소유예…검찰 “초범·나이 고려”

    정동원, ‘무면허 운전’ 기소유예…검찰 “초범·나이 고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정동원(만 18세)이 무면허 운전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나, 검찰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6일,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정동원의 나이, 초범인 점, 운전면허 취득 불가능한 만 16세였던 점 등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