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희망’ 살린 ‘극적 결승골’ 대구 김현준 “농담으로 골 넣겠다고 했는데, 운이 좋았다”[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농담으로 골을 넣겠다고 했는데….” 대구FC 수비수 김현준(23)은 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후반 추가시간 3분 정헌택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밀어 넣어 결승골을 넣었다. 대구(승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S건설, ‘한국법률대상’서 수상…대형건설사 유일Next: ‘뽕숭아학당’ 명장면 재소환…임영웅 감성 보이스, 3년 넘게 이어진 롱런 신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