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에게 배신당한 성시경, 그래도 약속은 지킨다 “9일 무대에 서기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성시경이 전 매니저에게 금전 피해를 입은 가운데, 예정된 공연 일정을 이어간다. 9일 성시경 관계자에 따르면 성시경은 이날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5 인천공항 스카이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2025 인천공항 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정은, 럭셔리한 홍콩 집 공개…남편과 달달한 일상Next: 폴킴, ‘마지막 썸머’ OST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