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은 “그냥 잘하란 말이다”…생활비 빌린 이천수, 고소인과 합의로 마무리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가 고소인과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 심하은은 다음과 같이 글을 남겼다. 심하은은 8일 자신의 SNS에 “먼훗날 폭풍처럼 강렬하고 태양처럼 뜨겁던 모든 날이 지나, 고요하고 평온한 하루하루 속에 우리를 기대해봐”라고 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클유아, 기묘한 무드 속 압도적 ‘비주얼 공격’Next: 김정은, 럭셔리한 홍콩 집 공개…남편과 달달한 일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