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은 “그냥 잘하란 말이다”…생활비 빌린 이천수, 고소인과 합의로 마무리

    심하은 “그냥 잘하란 말이다”…생활비 빌린 이천수, 고소인과 합의로 마무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가 고소인과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 심하은은 다음과 같이 글을 남겼다. 심하은은 8일 자신의 SNS에 “먼훗날 폭풍처럼 강렬하고 태양처럼 뜨겁던 모든 날이 지나, 고요하고 평온한 하루하루 속에 우리를 기대해봐”라고 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