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 김서현, 속구만 21개 왜?…“승부 된다고 생각, 변화구가 안 좋기도 했다” [SS고척in]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서현 속구만 21개 던져 벤치 지시는 없었다 김서현 “속구로 승부 된다고 판단” 최고 156㎞, 구속-구위 올라왔다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벤치 지시는 없었다.” 야구대표팀 ‘파이어볼러’ 김서현(21)이 체코와 두 번째 평가전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강속구를 뿜어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연승+선두 도약, 헤난 감독 “공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은 것이 승리 요인, OK저축은행 홈 개막전 좋은 이벤트 만들었다”[현장인터뷰]Next: “체력이 떨어진 것 같다”…‘0.2이닝 1실점 부진’ 김서현에 대한 류지현 감독의 ‘진단’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