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 김서현, 속구만 21개 왜?…“승부 된다고 생각, 변화구가 안 좋기도 했다” [SS고척in]

    ‘156㎞’ 김서현, 속구만 21개 왜?…“승부 된다고 생각, 변화구가 안 좋기도 했다” [SS고척in]
    김서현 속구만 21개 던져 벤치 지시는 없었다 김서현 “속구로 승부 된다고 판단” 최고 156㎞, 구속-구위 올라왔다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벤치 지시는 없었다.” 야구대표팀 ‘파이어볼러’ 김서현(21)이 체코와 두 번째 평가전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강속구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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