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내 전성기다”…KT의 심장 ‘비디디’ 곽보성, ‘페이커’와 마지막 승부 선다 [SS롤드컵 결승]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KT, 9일 T1과 월즈 결승 “하던 대로, 지금의 나대로” 내 전성기? 바로 지금 이 순간 [스포츠서울 | 청두=김민규 기자] 10년을 버텼다. 최고의 전성기를 묻는 질문에 “바로 지금”이라고 했다. KT 롤스터의 심장 ‘비디디’ 곽보성(26)의 얘기다. 시련도 있었지만 버텨낸 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전북 송민규, 선제골 단체 셀카 세리머니Next: [포토]전북 송민규의 선제골, 승리로 우승 대관식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