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내 전성기다”…KT의 심장 ‘비디디’ 곽보성, ‘페이커’와 마지막 승부 선다 [SS롤드컵 결승]

    “지금이 내 전성기다”…KT의 심장 ‘비디디’ 곽보성, ‘페이커’와 마지막 승부 선다 [SS롤드컵 결승]
    KT, 9일 T1과 월즈 결승 “하던 대로, 지금의 나대로” 내 전성기? 바로 지금 이 순간 [스포츠서울 | 청두=김민규 기자] 10년을 버텼다. 최고의 전성기를 묻는 질문에 “바로 지금”이라고 했다. KT 롤스터의 심장 ‘비디디’ 곽보성(26)의 얘기다. 시련도 있었지만 버텨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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