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한, 조선의 ‘절세미인’…홍수주였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홍수주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첫 등장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 휘몰아칠 극적 서사의 핵심 인물로 떠올랐다.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 로맨스 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페퍼 최다연승 돌려세운 정관장, 3-0 깜짝 완승+5위 도약…1R 3승 기대 이상의 출발[현장리뷰]Next: 2025 FA 시장, ‘하루 만에’ 1호 계약…2026 FA는 어떻게 흐를까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