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AS→루빅손 결승포’ 울산, 천신만고 끝 수원FC 1-0 잡고 ‘1부 잔류 가능성UP’…싸박 추가시간 득점 오프사이드 [SS현장리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울산HD가 천신만고 끝에 수원FC를 잡고 1부 잔류를 향했다. 노상래 감독 대행이 지휘하는 울산은 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수원FC와 홈경기에서 후반 1분 터진 루빅손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 신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라한 모습 보여주기 싫었다”…김기태, 아버지 향한 고백에 깊은 여운Next: ‘150㎞ 기본’에 18이닝 1실점 ‘ERA 0.50’…대표팀 마운드, 젊다 그리고 빠르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