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성남 나란히 승리, PO 진출 마지막 싸움 ‘오리무중’[K리그2 종합]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2 플레이오프 진출 싸움이 끝까지 오리무중이다. 전남 드래곤즈는 8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했다. 발비디아가 2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천안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성남F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0-2→3-2 ‘대역전극’ 도로공사 파죽의 5연승, 굳건한 선두 유지Next: “형이 혼나는 건 처음 봐요” 윤남노 셰프, 샤퀴테리 도전 중 폭소 유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