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박상혁 결승골 작렬 강원, 김천 잡고 서울과 승점 동률…5위 도약 불씨 살렸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강원FC가 5위 도약의 불씨를 살렸다. 강원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경기에서 1-0 승리했다. 강원은 전반 30분 선제골을 넣어 앞섰다. 왼쪽 측면에서 이상헌이 올린 땅볼 크로스를 페널티박스 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우승 세리머니 하는 날, ‘축포’의 주인공은 ‘전역자’ 이동준…파워 헤더로 축제 만들었다[현장리뷰]Next: 0-2→3-2 ‘대역전극’ 도로공사 파죽의 5연승, 굳건한 선두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