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든, 비가 오든, 태풍이 불든” KT 불펜 든든 자원 ‘손-원 듀오’의 남다른 마음가짐 [SS시선집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KT 불펜 핵심 손동현-원상현 LG 김진성에게 배운 것은? 강철매직 “둘 역할 중요해” 내년 목표는 가을야구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나만의 루틴을 정립하겠다.” KT 핵심 불펜 두 선수다. 손동현(24), 원상현(21) 얘기다. 없어서는 안 되는 필승조다. 내년시즌 역시 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징야 없이 파이널B 첫 승…‘11위와 1경기 차’ 김병수 감독과 대구가 쓰는 희망과 기적의 ‘잔류 드라마’Next: YG, 그래 이거지!…잘했다, 베몬 ‘사이코’ 내놓을 결심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