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 없이 파이널B 첫 승…‘11위와 1경기 차’ 김병수 감독과 대구가 쓰는 희망과 기적의 ‘잔류 드라마’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대구FC가 기적의 잔류 드라마를 써내려가고 있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9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32를 확보한 대구는 FC안양에 패한 11위 제주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찬원, 전화해서 30분간 울기만해”…송민준의 진한우정 고백Next: “눈이 오든, 비가 오든, 태풍이 불든” KT 불펜 든든 자원 ‘손-원 듀오’의 남다른 마음가짐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