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청한 날씨+녹색필드+최상의 컨디션 ‘투어챔피언십 in 제주’ 완벽한 3박자[SS 현장속으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테디밸리 골프&리조트 “완벽” 호평 일색 2007년 가을 개장 후 첫 KPGA투어 개최 잔디관리 위해 열흘간 휴장 등 철저히 준비 “어느 곳에서도 못본 컨디션” 극찬 피날레 [스포츠서울 | 서귀포=장강훈 기자] 날씨마저 도왔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피날레를 장식하는 투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2년생 황금세대’ 이을 새로운 별→03년생 황금세대의 탄생, 한국야구의 미래가 밝다 [SS포커스]Next: “이찬원, 전화해서 30분간 울기만해”…송민준의 진한우정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