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전화해서 30분간 울기만해”…송민준의 진한우정 고백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송민준이 절친 이찬원과의 뜨거운 우정부터 트로트 가수로 서기까지의 여정을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송민준은 예능감 넘치는 입담과 함께 김영철, 이찬원과 얽힌 비화를 털어놓으며 눈길을 모았다. 송민준은 “나는 김영철 때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쾌청한 날씨+녹색필드+최상의 컨디션 ‘투어챔피언십 in 제주’ 완벽한 3박자[SS 현장속으로]Next: 세징야 없이 파이널B 첫 승…‘11위와 1경기 차’ 김병수 감독과 대구가 쓰는 희망과 기적의 ‘잔류 드라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