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CGV 당진에서 2025 당진시민 초청 특별상영회를 열고, 당진 로케이션 지원작 장편영화 ‘우리의 이름’을 상영했다.이번 특별상영회는 충남콘텐츠진흥원과 당진시청(문화예술과 공영식 과장), 한국영상대 영화영상학과(학과장 함충범)가 공동 주관했으며, 영화 촬영 당시 현지 지원에 참여했던 당진시 관계자와 지역주민, 스태프 등이 초청돼 자리를 함께했다.김곡미 원장은 “충남콘텐츠진흥원 20주년을 맞아 충남의 아름다운 도시 당진에서 제작된 영화를 시민들과 함께 감상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