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구심 NO, 건재함 YES! 겸손한 ‘푸피에’ 원태인 “이런 대우 받을 때 좋은 성적 내야죠” [SS시선집중]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포공항=이소영 기자] “이런 대우 받을 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 드려야죠.” 야구에서조차 ‘가깝고도 먼’ 일본으로 향하는 국가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25)의 발걸음은 희망차면서도 묵직했다. 도쿄돔 등판 여부는 미정이지만, 태극마크의 무게감과 팬들의 열띤 성원에 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릉도 뱃길’, “12월 2주간 끊길 위기”Next: KB 박지수 복귀, 리그 최초 여성 사령탑 간 맞대결…‘16일 개막’ WKBL, 구단별 첫 경기 포인트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