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간 많았는데…” 육성선수에서 주전으로, 그리고 골글 유력 수상자로 거듭난 LG 신민재 [2025 GG]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신민재, 2루수 GG 후보 신민재 “시상식 온 것만으로도 큰 의미” 신민재 “앞으로도 열심히”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박연준 기자] “힘든 시간이 성장할 수 있던 발판이 됐다.” 육성선수로 프로 입단했다. 여러 노력 끝에 LG 1군 주전 자리를 꿰찼다. 이어 골든글러브 유력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염경엽 감독 ‘미소꽃 활짝’Next: 과거 ‘영실’과 현재 ‘진석’, 함께 바라보는 ‘별’…시공간 초월 공감은?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