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사과에도…‘원지의 하루’ 구독자 폭락, 왜 멈추지 않나

    세 번째 사과에도…‘원지의 하루’ 구독자 폭락, 왜 멈추지 않나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유튜버 원지(이원지)가 사무실 환경 논란 이후 세 번째 사과문을 올렸음에도 구독자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다. 9일 기준 원지의 채널 ‘원지의 하루’ 구독자 수는 98만 명대로 떨어졌다. 지난달 21일 102만 명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약 4만 명 이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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