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사과에도…‘원지의 하루’ 구독자 폭락, 왜 멈추지 않나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유튜버 원지(이원지)가 사무실 환경 논란 이후 세 번째 사과문을 올렸음에도 구독자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다. 9일 기준 원지의 채널 ‘원지의 하루’ 구독자 수는 98만 명대로 떨어졌다. 지난달 21일 102만 명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약 4만 명 이상 감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ʼ어쩔수가없다ʼ 이병헌, 골든글로브 주연상 후보…디카프리오와 경쟁Next: ‘이용대와 열애설’ 윤채경, 근황 사진서 ‘파격+청순’ 반전 매력 과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