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오해 풀었다” 주장에 전 매니저 정면 반박 “사과 없었고 오히려 소송 언급”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갈등 봉합을 주장했으나, 전 매니저 측이 이를 정면으로 반박해 진실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는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오해를 풀었다고 밝힌 입장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나래, 결국 경찰 수사…특수상해·횡령까지 혐의 ‘줄줄이’Next: ‘24억 건물주’ 권은비, 워터밤 여신에서 겨울 여신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