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팀 ‘구애’에도 지킨 ‘만능키’ 토마스…유병훈 감독 1부 시즌 2도 탄력받는다

    중국팀 ‘구애’에도 지킨 ‘만능키’ 토마스…유병훈 감독 1부 시즌 2도 탄력받는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만능 멀티플레이어 토마스를 지켰다. 안양은 지난 9일 토마스와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토마스는 이번시즌 K리그1(1부)에서 첫해를 보낸 안양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다. 시즌 초반에는 중앙 수비수로 주로 나섰고, 왼쪽 측면 수비수로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