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팀 ‘구애’에도 지킨 ‘만능키’ 토마스…유병훈 감독 1부 시즌 2도 탄력받는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만능 멀티플레이어 토마스를 지켰다. 안양은 지난 9일 토마스와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토마스는 이번시즌 K리그1(1부)에서 첫해를 보낸 안양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다. 시즌 초반에는 중앙 수비수로 주로 나섰고, 왼쪽 측면 수비수로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런던에 뜬 ‘손흥민 벽화’ 실제 보니 웅장 그 자체…‘찰칵’ 손흥민 “내가 좋아하는 장면 모두 담겨” [SS현장]Next: 롯데 대형 쇼크! ‘1선발 에이스’ 감보아, 보스턴 레드삭스와 ML 전격 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