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지자체 프로구단 창단 확정! KBO, 울산 신구단 2군 참가 ‘최종 승인’…외인 최대 4명 등록 가능

    ‘최초’ 지자체 프로구단 창단 확정! KBO, 울산 신구단 2군 참가 ‘최종 승인’…외인 최대 4명 등록 가능
    – 가칭 ‘울산프로야구단’ 2026 시즌부터 퓨처스리그 참가 최종 승인 – 최초로 지자체 주도 구단 창단 및 프로야구 리그 참가 – 울산은 남부리그에 편입돼 북부, 남부 각각 6팀으로 구성되며 총 12개팀으로 확대 – 외국인선수 최대 4명까지 등록 가능, 최대 10만달러 내에서 계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