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지자체 프로구단 창단 확정! KBO, 울산 신구단 2군 참가 ‘최종 승인’…외인 최대 4명 등록 가능 9개월 ago57년 ago01 mins – 가칭 ‘울산프로야구단’ 2026 시즌부터 퓨처스리그 참가 최종 승인 – 최초로 지자체 주도 구단 창단 및 프로야구 리그 참가 – 울산은 남부리그에 편입돼 북부, 남부 각각 6팀으로 구성되며 총 12개팀으로 확대 – 외국인선수 최대 4명까지 등록 가능, 최대 10만달러 내에서 계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에포(DeÉpo), 치주물루 유나이티드 FC와 공식 킷 스폰서십 이어가Next: [공식] 워니 제쳤다, 평균 22.3점 맹활약! 고양 소노 이정현, 2라운드 MVP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