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일, 故 김지미 별세에 눈물 “믿을 수 없어”

    한지일, 故 김지미 별세에 눈물 “믿을 수 없어”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한지일이 원로 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의 별세에 애도를 표했다. 한지일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짜뉴스라고 생각했는데 믿을 수 없던 소식이 사실이었다”며 “2시간 전부터 김지미 선배님 운구가 서울로 옮겨오고 있다는 소식을 믿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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