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거짓말 했나…전 매니저들 “소송하자더라”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갑질 의혹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밝힌 가운데, 당사자들이 이를 반박하고 나섰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9일 채널A를 통해 박나래와 3시간가량 이야기를 나눈 건 맞지만 “사과도 받지 못했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러분이 저를 잊지 않기를 바랐다“ 울컥한 손흥민, 토트넘과 재회→정식 이별 인사 [SS현장속으로]Next: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T.B.T, 도지사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