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저를 잊지 않기를 바랐다“ 울컥한 손흥민, 토트넘과 재회→정식 이별 인사 [SS현장속으로]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런던=고서현 통신원·김용일 기자] “여러분이 저를 잊지 않기를 바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리빙 레전드’로 친정팀 팬 앞에 선 손흥민(33·LAFC)은 감격에 젖은 목소리로 말했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굽네치킨, 로드FC 14년 연속 후원…’스포츠 ESG’로 사회적 가치 실현한다Next: 박나래, 거짓말 했나…전 매니저들 “소송하자더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