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미선 친필편지 사과…“생각 짧았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유방암 투병 중인 개그우먼 박미선이 공동구매(공구) 논란에 사과했다. 박미선은 22일 SNS에 게재한 친필 사과문을 통해 “본의 아니게 이번 일로 여러분들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렸습니다. 제가 생각이 많이 짧았네요”라고 사과했다. 이어 박미선은 “저도 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주 “내 인생에 나쁜 남자는 없다…친구들은 X신이라고” (탐정들의 영업비밀)Next: “간병하던 어머니 허리가 무너졌다”…효심으로 만든 요양침대 ‘모베 더 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