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량형박물관, 27일 최종호 교수 특강

    [당진신문] 당진에 위치한 한국도량형박물관이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의 본질과 미래 비전을 고찰하는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2025년 등록 사립박물관 및 미술관 운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특강은 최종호 교수가 연사로 나서 ‘과거를 미래에 전달하다: 박물관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최 교수는 이날 강연을 통해 박물관이 단순히 유물을 보존하고 전시하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 과거의 유산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전달하는 ‘시간의 연결자’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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