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농촌지역 소멸 위기..농민 기본소득으로 해소해야

    수도권 집중으로 줄어들던 당진시 인구가 산업화와 함께 전체적으로는 증가 추세이지만, 농촌지역의 인구는 다른 시·군과 마찬가지로 계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런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는 농가 소득이 줄고 지역 불균형은 물론이고 지역소멸까지 이어지며, 지역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어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최근 당진시의 인구 추계를 살펴보면 도시화 지역인 당진1·2·3동과 송악읍의 인구는 늘고 있지만 다른 읍면의 인구는 대부분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당진시 인구가 2025년 1월 기준 17만 2139명으로 증가세이고 최근 당진1동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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