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산업전망①] 2026년, ‘녹색 청구서’가 도착했다… EU CBAM 본격 시행, 韓 수출 ‘비상’ 6개월 ago57년 ago01 mins 2026년 1월 1일,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유예 기간인 ‘전환 기간’을 종료하고 본격적인 시행 단계로 진입한다. 이제부터 EU 국경을 넘는 한국산 철강·알루미늄 등 6대 품목에는 실제 탄소 배출량에 상응하는 ‘탄소 가격표’가 .. 산업일보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곽 폭발’ DB, KCC 완파…농구영신 승리와 함께 2025년 마무리 [SS사직in]Next: “2026년에는 더 강한 KCC 될 것” 2025년 마무리한 이상민 감독의 ‘새해 다짐’ [SS사직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