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국 경제, 적토마의 정신으로 다시 뛴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은 가운데, 한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적토마의 정신으로 다시 뛰자’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2일 오후 대한상.. 산업일보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현충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첫 일정 시작Next: “심판 개혁, 홍명보호 최선 지원, 아시안컵 유치”…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통해 4대 중점 과제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