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OK 부산 ‘이전’, 김연경 떠난 여자부는 ‘애제자’ 인쿠시 효과…V리그 관중 7.7% 증가·여자부 상반기 시청률 역대 1위

    남자부 OK 부산 ‘이전’, 김연경 떠난 여자부는 ‘애제자’ 인쿠시 효과…V리그 관중 7.7% 증가·여자부 상반기 시청률 역대 1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녀부 관중은 7.7%가 늘었다. 여자부 평균 시청률은 역대 상반기 1위에 올랐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는 지난해 12월 30일을 기점으로 상반기(1~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상반기 관중수와 시청률을 발표했다. 1~3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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