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53개 줄인 카카오, ‘체질 개선’ 끝내고 ‘글로벌 팬덤 OS’ 띄운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지난해까지가 응축의 시간이었다면, 2026년은 성장의 기어를 본격적으로 넣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2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강력한 ‘성장 드라이브’를 예고했다. 지난 2년여간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체질 개선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파존스, ‘아이브’와 함께 한 시네마틱 TVC 전격 공개Next: 경찰행정학 박사, 강단 떠나 아이들 곁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