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53개 줄인 카카오, ‘체질 개선’ 끝내고 ‘글로벌 팬덤 OS’ 띄운다

    계열사 53개 줄인 카카오, ‘체질 개선’ 끝내고 ‘글로벌 팬덤 OS’ 띄운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지난해까지가 응축의 시간이었다면, 2026년은 성장의 기어를 본격적으로 넣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2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강력한 ‘성장 드라이브’를 예고했다. 지난 2년여간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체질 개선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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