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백’ 양현준 미쳤다, 시즌 2호골 ‘쾅’…셀틱은 패했지만 팀 내 ‘최고’ 평점 기록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양현준(23·셀틱)이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양현준은 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전반 19분 선제골을 쏘아 올렸다. 그러나 셀틱은 후반에 내리 3골을 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가 축출한 ‘선택받은 자’…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누구인가?Next: “이승엽 나가” 두산 ‘최악 감독’으로 불리지만…이승엽이 ‘무능한 지도자’는 아닌 이유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