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인건비·등록선수 33.6명으로 1부 잔류…안양, 제대로 된 스카우트와 효율적 구단 운영의 ‘힘’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은 효율적인 구단 운영으로 K리그1(1부) 승격 첫해에 잔류했다. 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지난시즌 K리그 연봉에 따르면, 안양은 70억 9353만 원을 지출하고 8위를 기록했다. 김천 상무를 제외한 1부에서 가장 인건비를 적게 쓴 팀이다. K리그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속사는 아직 ‘입장無’…임재범, 전격 은퇴 [SS이슈]Next: 이번엔 현대캐피탈이 웃었다…격차는 이제 3점, 대한항공은 시즌 첫 ‘2연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