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 당했다…소속사 “강경 대응”[공식]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을 침입했던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 소속사 측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2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 소속 배우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효리, 털털한 새해 인사…“양띠 친구들아, 우리 기세 알지? 퐈이팅!”Next: KCM, ‘비밀의 두 딸’ 이어 셋째 아들 품에 안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