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고추연구회, 새벽 장터 8700만원 매출 성과

    [당진신문=윤유진 수습기자] 당진시 고추연구회(회장 최충묵)가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도 연시총회를 열고 지난해 성과 점검 및 새해 영농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총회는 아시아종묘 충청지점의 품종 설명회로 시작됐다. 이어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새벽시장 직거래 장터 운영 성과 △비교 시험포 시범사업 △농자재 공동구매 △감사 선임 등 주요 현안이 다뤄졌다.특히 ‘새벽 직거래 장터’ 성과가 주목받았다. 지난해 8월 3일부터 9월 14일까지 시청 주차장에서 총 13회(매회 1시간) 운영된 장터는 짧은 기간에도 8736만원의 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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