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던 라운지는 끝? 대한항공의 IT·빅데이터 승부수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이전을 앞두고 라운지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다. IT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혼잡도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고객 동선과 대기 시간을 줄이는 차별화된 라운지 서비스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아시아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시립롯데캐슬엘클래스1어린이집, 아이들의 마음 모아 쌀 100kg 이웃돕기 나눔 실천Next: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칠보자율방범대, 따뜻한 나눔의 손길 전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