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박한 KIA…‘슈퍼스타’ 김도영 연봉 반토막 났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결국 올 것이 온 것일까? KIA의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연봉이 반토막 났다. 지난 시즌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만 뛴 영향이 컸다. 전해 5억 원에서 절반인 2억 5000만원으로 확 줄었다. 연봉 조정을 놓고 구단과 줄다리기 끝에 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독 대행으로 ‘2연승’ 이끈 우리카드 박철우 “피하고 싶다는 생각도, 목표 없이 지금 순간만 집중”[현장인터뷰]Next: 국내 최초 7m 저상 전기버스 ‘이스타나’, 곧 시장서 만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