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박한 KIA…‘슈퍼스타’ 김도영 연봉 반토막 났다

    야박한 KIA...‘슈퍼스타’ 김도영 연봉 반토막 났다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결국 올 것이 온 것일까? KIA의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연봉이 반토막 났다. 지난 시즌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만 뛴 영향이 컸다. 전해 5억 원에서 절반인 2억 5000만원으로 확 줄었다. 연봉 조정을 놓고 구단과 줄다리기 끝에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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