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반려견 모찌와 ‘느좋’ 카페 데이트… 두바이 초코 소금빵에 감탄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전 골프선수이자 방송인 박세리가 반려견 모찌와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박세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느좋(느낌 좋은) 카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리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니와 검은색 후드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서브 넣는 이유빈Next: [포토] 알리 ‘강력한 서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