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났다더니’ 악뮤 근황 포착…이수현 눈물, 오빠는 “혹독 훈련 중” [★SNS]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남매듀오 악뮤(AKMU, 이찬혁 이수현)가 근황을 공개했다. 악뮤의 이찬혁은 7일 SNS를 통해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며 여동생 이수현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으로 이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나, 파격적인 뒤태 노출… 뼈 드러난 가냘픈 몸매와 타투 흔적 눈길Next: 173경기 만의 150골 폭발, ‘진짜 괴물’ 홀란…맨시티 레전드 향해 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