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먼저 통했다…K패션 ‘타비아르’, 비건 럭셔리로 글로벌 공략성공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아우터를 예술로 만들다…타비아르, K패션 글로벌 진화의 정답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글로벌 패션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한때 트렌드의 소비자에 머물렀던 K패션은 이제 세계 패션의 심장부에서 흐름을 만들어내는 주체로 이동 중이다. 그 중심에 프리미엄 아우터웨어 브랜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롤모델은 필 포든” 코번트리로 임대 떠난 양민혁, 여전한 손흥민 사랑 “함께 뛴 최고의 선수는 쏘니”Next: 부천시, ‘환경교육도시’ 지정 기념 현판 제막식 열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