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생각했다” 와이스, 한화에서 못 볼 뻔…ML 복귀 후에도 ‘한화 사랑’ 계속 [SS시선집중]

    “대만 생각했다” 와이스, 한화에서 못 볼 뻔…ML 복귀 후에도 ‘한화 사랑’ 계속 [SS시선집중]
    이제 휴스턴 소속이지만 한국이 너무 그리운 와이스 자칫 한화에서 못 볼 뻔했다 “언젠가 꼭 돌아가겠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BO는 생각하지 않았다.” 한화 팬들이 들으면 섬뜩할 법한 얘기다. 2024년과 2025년 라이언 와이스(30)를 보지 못할 뻔했다. 이제는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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