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트럭 갑니다” 도미노피자, 청각장애 유소년에 파티카로 피자 나눔

    “피자 트럭 갑니다” 도미노피자, 청각장애 유소년에 파티카로 피자 나눔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도미노피자가 2026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을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도미노피자는 NGO 단체 ‘사랑의달팽이’가 진행한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앙상블’ 겨울 음악캠프 현장에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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