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트럭 갑니다” 도미노피자, 청각장애 유소년에 파티카로 피자 나눔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도미노피자가 2026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을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도미노피자는 NGO 단체 ‘사랑의달팽이’가 진행한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앙상블’ 겨울 음악캠프 현장에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휴민트’ 조인성 “류승완 페르소나? 황정민·정만식 못 이겨” [SS현장]Next: [포토] 박해준 ‘총은 원없이 쏴 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