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없이 떠납니다” 보아, 25년 정든 SM과 아름다운 이별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아시아의 별’ 보아가 25년간 함께해온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보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진심 어린 소회를 담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자신의 이름 철자인 ‘B’, ‘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M 떠나는 ‘아시아의 별’ 보아 25년 여정 담은 헌정 영상 공개… “영원한 No.1”Next: “우리의 호치민”…문가영, ‘만약에 우리’ 구교환·김도영 감독과 ‘찐케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