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없이 떠납니다” 보아, 25년 정든 SM과 아름다운 이별

    “미련 없이 떠납니다” 보아, 25년 정든 SM과 아름다운 이별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아시아의 별’ 보아가 25년간 함께해온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보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진심 어린 소회를 담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자신의 이름 철자인 ‘B’,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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