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진짜’ K-바디 꿈…김범수 “요즘 롤모델 전진우…골문 앞에서 쉽게 처리해” [현장 인터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용일 기자] 7부리거에서 1부리거로 도약한 ‘독특한 이력’이 있는 김범수(25·전남 드래곤즈)는 인터뷰 초반 ‘가치’를 여러 번 언급했다. 팀과 자신에게 모두 가치를 부여하는 시즌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 최근 K리그2 전남의 동계 전지훈련지인 태국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리조트 한국 대표 됐다…“서울에서 새롭게 시작”Next: 루이 비통, 유니세프와 10년 동행…골드 실버 락킷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