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강도를 반겨주냐”…‘나나 정당방위’에 딴지 건 30대男 범인, 여론 뭇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강도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법정에서 “오히려 내가 폭행당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쳐 비난을 사고 있다.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 심리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현우, ‘찬란한 너의 계절에’ 출연…백승규 役Next: KT, FA 장성우와 2년 16억원 계약! “팀 잘 이끌어주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